모른다. 에 대해 생각해보자
모른다는건 무책임한 말일까
생존을 위한 말... 이런걸까
알필요 없잖아. 자연스럽게 알아질것들
생각해보면 아는 것도 없었거니와
안다고 생각한것들은 대부분 틀렸거나
뭔가 빠져있었거나
그니까 그냥 몰라 라고생각해도 괜찮은데
아몰라. 오늘은 머리아파 나중에 생각해야지
생각끝
일인분에 35000원 짜리 회백반. 엄마가 어렸을때부터 갔던곳. 일이년에 한번씩 가는곳. 회 밥 국 끝. 거의 이수준. 근데 난 여기가좋아.
'창백한 푸른 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7년 살면서 책을통해서는 처음으로 인생팩폭 뚜드려맞은 기분이고 (0) | 2018.07.16 |
|---|---|
| 걱정하지마 라고 말하니 오히려 내가 걱정이 되어서 (0) | 2018.07.16 |
| 배갯머리 송사 (0) | 2018.07.14 |
| 제목제목제목 왜 제목을 쓰라고하는거야 (0) | 2018.07.13 |
| 비가올것같은 (0) | 2018.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