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른다. 에 대해 생각해보자
모른다는건 무책임한 말일까
생존을 위한 말... 이런걸까
알필요 없잖아. 자연스럽게 알아질것들
생각해보면 아는 것도 없었거니와
안다고 생각한것들은 대부분 틀렸거나
뭔가 빠져있었거나
그니까 그냥 몰라 라고생각해도 괜찮은데
아몰라. 오늘은 머리아파 나중에 생각해야지
생각끝


일인분에 35000원 짜리 회백반. 엄마가 어렸을때부터 갔던곳. 일이년에 한번씩 가는곳. 회 밥 국 끝. 거의 이수준. 근데 난 여기가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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